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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6-17 17:52

시흥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진행

시, “시흥 3천여명의 국가유공자 위해 보훈정책 강화”

시흥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진행

  시흥시는 6일 오전 10시 논곡동 소재 현충탑에서 열린 제64회 현충일 추념식를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임병택 시흥시장, 김태경 시의회의장, 함진규·조정식 국회의원, 도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시민 등 9백여명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위훈을 기렸다. 

시흥시가 최초로 시작하는 ‘지방교육자치’

지역 인적·물적 자원 체계적으로 모아 지원하는 센터 구축

시흥시가 최초로 시작하는 ‘지방교육자치’

  시흥시가 전국 최초로 ‘한국형 지방교육자치 모델’을 구축한다. 지난 11일 윤영병 평생교육원장은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지방교육자치 모델 구축의 필요성과 추진 상황, 향후 계획 등을 발표했다.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8/7 시행

원서 교부·접수 6월 17일~21일, 합격자 발표 8/27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8/7 시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7일‘2019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계획’을 공고했다.   제2회 검정고시 시험일은 8월 7일(수)이고, 합격자는 8월 27일(화)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를 통해 발표한다. 

“월 10만원 저축이 3년 후 천만원으로” 『일하는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

“월 10만원 저축이 3년 후 천만원으로”  『일하는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

  시흥시가 2019년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70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은 참여자들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고 3년 동안 근로활동을 유지할 경우, 경기도 지원금과 이자 등을 합쳐 3년 후 약 1,0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청년 지원 사업이다.

도,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명칭 개정’ 서울·인천 최종 합의

도,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명칭 개정’ 서울·인천 최종 합의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추진 중인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명칭 개정에 대해 서울시와 인천시가 최종 합의했다. 명칭 개정 건의를 위한 법적 준비절차가 완료된 셈이어서 이 지사의 명칭 개정노력이 더욱 힘을 받을 전망이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서울시는 최근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명칭 개정에 동의하는 서울시와 송파, 노원, 강동 등 3개 구청 동의서를 도에 공식 통보했다.

시흥시 2019년 개별공시지가 4.79% 상승

시흥시 2019년 개별공시지가 4.79% 상승

  2019년 시흥시 개별공시지가가 전년대비 4.79% 상승했다. 인근 시 개별공시지가 변동률보다는 다소 낮은 상승을 보였으며, 관내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지역은 산현동(15.25%), 최저 상승지역은 화정동(0.10%)으로 나타났다.   올해 시흥시 최고지가는 신천동 712-9번지, 711-0번지 토지로 1제곱미터(㎡)당 450만원, 화정동 최고가는 661번지 119만 1천원으로 결정됐다. 

배곧신도시 상수도 탁수 발생 특별위원회 조사

시의회 결과보고서, 시공 관리 및 책임감리 소홀 지적

배곧신도시 상수도 탁수 발생 특별위원회 조사

  배곧신도시 상수도 탁수 발생과 관련하여 시의회 특별위원회가 조사한 활동 결과를 발표했다.   박춘호 부위원장은 결과보고서에서 “2019년 3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68일간에 걸쳐 실시한 「배곧신도시 상수도 탁수 발생 조사 특별위원회」 활동은 제출된 조사 자료를 중심으로 서면조사 및 현지확인을 병행하여 실시 한 결과 탁수발생은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므로 직접적인 원인 사실관계 확인에는 한계가 있어 탁수의 재발방지에 초점을 맞추어 조사하였다.

경기도 토지, 지난 10년간(2009~2018) 부천시 면적 만큼 넓어져

경기도 토지, 지난 10년간(2009~2018) 부천시 면적 만큼 넓어져

  지난 10년 동안 지적공부에 등록된 경기도 토지가 부천시 전체면적에 해당하는 만큼 늘어났다는 통계가 나왔다.   4일 경기도가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지적통계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말 기준 경기도 지적공부에 등록된 도 면적은 1만187.8㎢로 2009년 1만135.9㎢보다 51.9㎢가 증가했다. 이는 부천시 전체 면적 53.4㎢의 97%에 해당하는 규모다.

도 개별공시지가 5.73% 상승. 과천시 11.41%로 가장 많이 올라

전국 평균 8.03% 상승, 이의신청 7월 2일까지

도 개별공시지가 5.73% 상승. 과천시 11.41%로 가장 많이 올라

  2019년 경기도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5.73% 상승했다. 같은 기간 전국은 8.03%, 수도권은 8.77%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올해 1월 1일 기준 도내 452만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31일 경기도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2019년 제6회 경기도 노인한궁대회’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 男부문 최종 우승

‘2019년 제6회 경기도 노인한궁대회’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 男부문 최종 우승

  지난 29일 열린  ‘제6회 경기도 노인한궁대회’에서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가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도내 39개 시·군·구 노인회지회장과 선수 등 4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수원 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대회는 도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가 주관하여 도내 어르신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흥시 점심시간 공영주차장 무료 운영

시흥시 점심시간 공영주차장 무료 운영

  시흥시는 6월 1일부터 점심시간(11:30~13:30)에 한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점심시간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은 시흥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한하며, 점심시간(11:30~13:30) 2시간 외 이용시간에 대해서는 정상요금이 적용된다.

경기도, ‘광역 최초’ 비인가 대안학교 학생 등도 교복 지원

경기도, ‘광역 최초’ 비인가 대안학교 학생 등도 교복 지원

  경기도가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비인가 대안교육기관’과 ‘다른 시ㆍ도 중학교’에 입학한 경기도 학생도 1인당 30만 원 범위 내에서 교복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에 소요되는 예산은 5억4천만 원으로 도와 시군이 각각 50%씩 부담한다. 도는 지난 28일 경기도의회 임시회를 통과한 제1회 추경예산에 도비 2억 7천만 원을 반영했다.

신천동 두문마을, 국토부 소규모 재생사업 선정

신천동 두문마을, 국토부 소규모 재생사업 선정

  시흥시 신천동 두문마을(신천동 890-1 일원)이 2019년 상반기 국토교통부 소규모재생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은 10인 이상의 주민(조직)이 제안하는 소규모 마을 재생 사업으로, 주민 공동체 거점 공간 등 소규모 시설(H/W)사업 및 공동체 형성(S/W)사업으로 구성된다.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2천명 모집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2천명 모집

  경기도는 6월 12일부터 21일까지 ‘2019년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하반기 참여자 2,00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은 기존의 청년 취업지원책과 달리 청년들이 일자리를 유지하며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지원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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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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