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1-18 18:38

시흥시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 공모

오이도항 1개소 사업신청, 12월 최종 대상지 선정

시흥시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 공모

  시흥시는 해양수산부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어촌 뉴딜 300사업’ 공모에 대해 현장평가를 받는 등 모든 절차를 완료하고, 오는 12월 최종 대상지 선정을 위한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어촌 뉴딜 300사업은 해양관광 활성화, 생활밀착형 인프라 현대화 등을 통한 어촌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국가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해양수산부 역점 추진사업이다. 전국 300개소에 평균 100억 원씩, 총사업비 3조원이 투입된다. 사업기간은 2019년~2022년까지 3년간이다. 2019년 70개소, 2020년 100개, 2021년 130개소로 전체사업비의 70%가 국비로 지원된다.

제7차 인천 남동구-시흥시 정책협의회 개최

상호협력으로 도시경쟁력 등 협력방안 강화

제7차 인천 남동구-시흥시 정책협의회 개최

  지난 12일 시흥시와 남동구는 양 지방정부의 공동발전과 상호협력을 위한 제7차 남동구-시흥시 정책협의회를  월곶동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민선7기 출범 이후 바쁜 시정상황으로 2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된 것으로 “서로 닮은 부분이 많은 도시 간 상호협력으로 시너지를 냄으로써 도시의 경쟁력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공통분모를 점차적으로 키워 나가자”는 의지를 확인한 자리였다

‘플레이스타트 시흥’, 웨일즈 놀이개발전문가 국제교류 초청

‘플레이스타트 시흥’, 웨일즈 놀이개발전문가 국제교류 초청

  지난 10일 영국 ‘플레이웨일즈’에서 시흥을 방문하여 시흥시의 건강한 놀이문화 확산 사업 ‘플레이스타트 시흥’에 대해 국제 교류 및 경쟁력 강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시흥시는 ‘플레이웨일즈’의 인력개발담당자 마틴 킹 셜드(Martin KING-SHEARD, 이하 마틴)를 ABC행복학습타운 내 1호 숨쉬는 놀이터로 초청하였다. 마틴은 놀이전문가·매니저·트레이너 과정을 포함해 웨일즈 내 다양한 놀이전문가 자격 요건의 개발 및 점검을 지휘하고 있다.

시흥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집중 단속

12월 10일까지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 민·관 합동점검

시흥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집중 단속

  시흥시가 13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에 나선다.   이번 합동점검은 장애인의 이동편의 증진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합동점검 기간에는 시흥시와 시흥시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 관계자가 단속반을 구성해 점검을 실시하며 관내 공공시설, 민원 및 주차위반 빈발지역 등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3년까지 도내 모든 자율형 공립고→일반고 전환

경기도교육청, 시흥시 함현고 등 도내 11교 2020년부터 모두 전환 방침

2023년까지 도내 모든 자율형 공립고→일반고 전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도내 모든 자율형 공립고등학교(이하 자공고)를 지정 기간 경과 후 추가 연장 없이 일반고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2019년 현재 도내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는 모두 11개다. 이 가운데 세마고와 와부고는 교육과정 운영 평가를 거쳐 지난 8월 30일 자공고 지정 종료가 고시 되어 2020년 3월 일반고로 전환될 예정이다.

하반기 도 산하 18개 공공기관 채용경쟁률 ‘53.7대 1’

하반기 도 산하 18개 공공기관 채용경쟁률 ‘53.7대 1’

  2019년 하반기 경기도 산하 18개 공공기관 직원의 공개채용 경쟁률이 53.7대 1로 최종 마감됐다.   올해 상반기 평균경쟁률 40대1보다 더욱 높아진 수치로, 학력이나 출신지역 등을 고려하지 않는 경기도 공개채용에 대한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공익제보자 156명, 4,325만원 포상금 지급

공익제보자 156명, 4,325만원 포상금 지급

  경기도는 공익제보 활성화를 위해 7일 2019년도 제4차 경기도 공익제보위원회를 열고, 공익제보자 156명에게 총 4,325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민선 7기 들어 ‘경기도 공익제보 보호 및 지원 조례’를 개정, 도민의 환경, 건강, 안전 등 공익을 침해하는 불법행위를 신고한 사례를 발굴해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시흥시 관내 21만 9천여 가구 조사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시흥시 관내 21만 9천여 가구 조사

  시흥시는 11월 6일부터 25일까지 관내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2020년 실시예정인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구를 설정하고 인구, 가구, 주택 및 농림어가에 대한 기초정보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11월 1일 0시 기준으로 빈집을 포함한 시흥시 모든 거처와 가구이며, ▲주소 ▲조사대상 ▲거처종류 ▲빈집여부 등 총 12개 항목을 조사요원 55명이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한 전자조사와 콜센터를 통한 전화조사를 실시해 고품질의 통계자료를 작성하고 응답자의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현장에 답이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 관내 순환 ‘1일 동장’ 마무리

‘현장에 답이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 관내 순환 ‘1일 동장’ 마무리

  임병택 시흥시장이 지난 9월 30일 정왕1동을 시작으로 진행한 ‘1일 동장’ 일정을 11월 6일 군자동을 마지막으로 마무리 하였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임 시장의 시정철학을 반영하여 관내 18개 동을 돌며 1일 동장 역할을 수행한 임병택 시장은 각 동의 특성에 맞춰 다양한 주제로 일정을 진행하였다.

11/4 ~ 11/29 자동차관리사업(무등록) 강력단속 실시

11/4 ~ 11/29 자동차관리사업(무등록) 강력단속 실시

  시흥시는 자동차관리사업의 건전한 발전과 시민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자동차관리사업(무등록) 근절을 위한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시흥시는 11월 4일부터 11월 29일까지 한 달간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합동으로 자동차관리사업자(무등록)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흥시·서울대 교육협력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2019년 진행성과 보고 및 참여자 사례 공유, ‘높은 효과·만족’

시흥시·서울대 교육협력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지난 6일 시흥시는 ‘시흥시·서울대 교육협력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시흥시, 서울대학교, 시교육지원청 공동주최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올 한 해 세 기관이 함께 진행한 다양한 교육협력사업 성과를 시민들에게 보고하고 참여자의 경험 피드백을 듣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기대감 Up ‘시흥영상미디어센터 건립사업’ 경기도 투자심사 통과

기대감 Up ‘시흥영상미디어센터 건립사업’ 경기도 투자심사 통과

  시흥시에서 추진 중인 시흥영상미디어센터 건립사업이 지난 10월 24일 경기도에서 개최된 2019년 9차 경기도 제1투자심사위원회에서 조건부 승인되면서, 문화기반 시설 확충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시흥시 은계택지개발 지구 내 건립되는 시흥영상미디어센터는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급격한 인구증가로 늘어나는 문화수요에 대응하고, 시흥시 인구의 1/4이 거주하는 인구 밀집지역에 부족한 문화기반시설을 제공해 주민들의 문화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역대 최대’ 경기도 2020년 예산 27조 319억원 편성

- 2019년 24조 3,731억원보다 2조 6,588억원 증액(10.9%) 편성

‘역대 최대’ 경기도 2020년 예산 27조 319억원 편성

  경기도가 2020년 예산안으로 올해 24조3,731억원보다 2조6,588억원 (10.9%) 증가한 27조319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일반회계 23조5,878억원과 특별회계 3조4,441억원을 합친 ‘역대 최대’ 규모로, 복지 및 환경 분야 예산의 큰 증가폭을 반영해 일반회계를 올해보다 2조4,904억원(11.8%)이나 증액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4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20년 본예산 편성안’을 발표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 위해 야생멧돼지 포획포상금 및 포획도구 지원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 위해  야생멧돼지 포획포상금 및 포획도구 지원

  경기도는 야생멧돼지 포획 활성화를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방지하고자 10억여원의 야생멧돼지 포획 포상금을 지급하고, 1,200여개에 달하는 포획도구 설치 및 관리비 지원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24일 수립한 ‘야생멧돼지 ASF 확산 방지 대응계획’에 따른 것으로 포상금은 멧돼지 1마리당 10만원씩 예산(1만800두)이 소진될 때까지 지급되며 포획틀 및 트랩 등 포획도구 설치 및 관리비는 감염·위험지역, 발생지역, 완충지역에 위치한 도내 10개 시군 가운데 지원을 요청한 9개 시군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최재훈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인물기사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