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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의 "空"
작성자
이성현
조회
1010
등록일
2018-03-23
 2003년도에 나훈아가 작사/작곡하고 나훈아가 노래한 "공"이다.
2003년도에 "모르고"도 동시에 발표하였다.
어려서부터 노래를 좋아했고 악기를 다루는데 능숙했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피아노 실력이 수준급이였다고 한다.
부산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1965년 서울로 상경하여
서라벌예술고등학교, 서라벌예술대학을 졸업했다.
1966년 당시 19세의 나이로 <천리길>을 발표하여
공식적으로 가요계에 데뷔하였다.
나훈아의 목소리는 천상으로부터 특별히 부여받은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목소리이다.
가히 歌皇이라 칭할만 하다.
노래 솜씨는 기본이고 그는 수많은 가요를
직접 작사/작곡한 걸출한 능력의 보유자이다.
본인 노래는 말할 것도 없고
조미미의 <사랑은 장난이 아니랍니다> <연락선>
심수봉의  <여자이니까>
이자연의 <당신의 의미>
인순이의 <잠깐>
강진의 <땡벌> 등이 있다.
현재까지 약 2,500여곡을 취입하였다고 알려지고 있다.
1971년에 <가지마오>가 크게 히트하면서 가수 남진과 함께
대한민국 트롯트 양대 산맥을 형성하였다.
그런데, 노래 가사처럼 인생은 어차피 "공"인데
어찌하여 아내 정수경씨와 이혼 소송에서
재산분할을 다투며 자식들을 팽개쳤단 말인가?
역시, 깊은 지적 내공의 바탕이 없는 앎은
겉치레 장식에 불과한 쇼윈도우 가치관일 뿐인가?
진실로 알고 깨우치면 진실로 행동하여야 한다!
진실로 행동하지 않는 양심과 지성은
차라리 알지 못하고 깨우치지 못함보다 못하다!
나훈아의 "空"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