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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나의 "왜 돌아보오"
작성자
이성현
조회
450
등록일
2018-03-24
유지나의 "왜 돌아보오" 입니다.
원래 윤복희 씨가 부른 노래이다.
그러나, 유지나가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재해석해 부르는 것을 들으면 전율이 느껴진다.
가수 유지나의 본명은 유순동이다.
1968년생이다. 올해 우리 나이 51세이다.
충남 부여 출생으로 청주가 본가로 알려져 있다.
유지나는 현재 대한민국 가요계에서
최고의 창법을 구사하는 가수이다.
김용임은 김용임대로 완숙의 창법을 구사한다.
그러나, 유지나는 중학교때부터 판소리를 익혔다.
《KBS 전국 국악 콩쿠르》에서 심청가를 불러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1987년 《MBC 노들가요제》에서
민요풍 노래《소문난네》를 불러
대상과 최우수가창상을 수상한 이력도 있다.
그녀의 가창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국악에서 가요를 부르기 위해 10년간
목소리를 리모델링하였다고 스스로 말한다.
진정 대단한 내공을 가진 트롯트 가수이다.
유지나의 가창력은 이 시대에 찾기 힘들다.
1987년 국악인으로 데뷔후 주목을 받지 못하자
활동을 접고 판소리 학원을 운영하였다.
1998년 <저 하늘 별을 찾아>라는 민요풍의 노래로
트롯트 가수로 전향하여 데뷔하였다.
유지나의 "쓰리랑" "속 깊은 여자" 등은
언제 들어도 속이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