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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7-1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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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의 "태클을 걸지마"
작성자
이성현
조회
492
등록일
2018-03-25
 진성의 "태클을 걸지마" 입니다.
진성의 본명은 진성철이며 1966년생이다.
전북 부안국민학교, 부안중학교, 부안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그가 노래를 하게 된 사연은 가슴 뭉클하다.
유명가수가 되면 부모님이 자기를 찾아주지 않을까?
혹시 일찍 헤여진 부모님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해서
어릴 때부터 가수가 되기로 결심하였다고 한다.
일찍 어린 자식을 떼어놓은 부모에 대한 원망이
아마 가슴깊이 베여있어 한도 깊었을 것이다.
지금이 아내는 무명시절 만났다.
5년간 진성의 노래만 들었던 열혈 팬이였다.
아직 아이가 없다고 한다.(?)
자기 부모처럼 자식을 책임지지 못할까 두렵다고 한다.
그런 인생 역경이 온 몸에 베어있는 진성의
노래는 한마디로 절절한 한스러움이 묻어있다.
그래서 그의 목소리와 노래는 깊이가 있다.
클래식을 들으면서 도취한 척하는 것과 격이 다르다.
가슴속 깊은 곳에서 절절이 묻어 나오는 통곡이다.
그는 일찍부터 유지나처럼 판소리를 하였다.
혈액암을 이겨내고 다시 무대로 돌아온
이 시대의 진정한 소리꾼!  진성!
진성을 스타로 만들어 준 트롯트 가요
"태클을 걸지마" 입니다.